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롤렉스 세계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가장 까다롭고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한 골프 코스에서 각자의 기량을 테스트하는 동시에,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의 전통을 더욱 고취시킵니다.

롤렉스 홍보대사인 아니카 소렌스탐(Annika Sörenstam, 2000년과 2002년)과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Anna Nordqvist, 2017년) 그리고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Lydia Ko, 2015년) 등이 여자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역대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리디아 고

리디아 고(Lydia Ko)는 골프 역사에서 특별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2015년 초, 한국계 뉴질랜드인인 리디아 고는 17세의 어린 나이로 남녀 골프 역사상 최연소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몇 달 뒤 그녀는 18년 4개월 20일의 나이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최연소 메이저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이듬해 또 다른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ANA Inspiration)에서도 우승을 거머쥐며, 권위 있는 롤렉스 ANNIKA 메이저 어워드(Rolex ANNIKA Major Award)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에비앙 챔피언십 리디아 고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스웨덴 출신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Anna Nordqvist)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가장 꾸준하게 실력을 입증해낸 골프 선수입니다. 2017년, 그녀는 쏟아지는 비바람 속에서 진행된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뛰어난 기량과 투지 덕분이었습니다. 이로써 2009년 LPGA 데뷔와 동시에 차지한 LPGA 챔피언십(LPGA Championship) 우승에 이어 통산 메이저 2승을 기록했습니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브룩 헨더슨

브룩 헨더슨(Brooke Henderson)은 뛰어난 퍼포먼스와 끈기를 대표하는 선수입니다. 2015년 프로 선수로 전향한 이후 그녀는 한 시즌을 제외하고 매년 최소 1승을 기록했습니다. 18세의 나이로 2016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KPMG Women's PGA Championship)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대회 최연소 챔피언이자, 역대 2번째로 어린 여자 5대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선수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녀는 수차례 우승하며 사상 최고의 캐나다 출신 골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브룩 헨더슨

Datejust 31

롤렉스 데이트저스트(Datejust)는 오토매틱 와인딩 방수 크로노미터 시계 중 다이얼의 3시 방향에 날짜 표시창을 장착한 최초의 모델입니다. 데이트저스트 31의 정확성과 성능, 시대를 초월한 품격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의 개최지이자 아름다운 풍경과 난이도 높은 코스가 특징인 프랑스의 아문디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Amundi Evian Resort Golf Club)을 연상케합니다.

에비앙 챔피언십 Datejust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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